이미지 확대보기2018년 한해가 시작부터 뜨겁게 물들고 있다. 아직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지만, 연예계에는 각종 열애·결혼설이 쏟아졌다. 시작부터 핑크빛으로 물들고 있는 연예계의 지난 열애설들을 모아봤다.
◇황금개띠해 문을 연 지드래곤-이주연
빅뱅 지드래곤과 배우 이주연은 디스패치의 보도로 황금개띠해 첫 번째 열애설 주인공이 됐다. 지난해부터 2번의 열애설에 휩싸인 적 있던 두 사람이었기에 대중은 예상했다는 반응이 많았다. 3번째 열애설에도 두 사람은 별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았다.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이 시원치 않았기 때문이었을까? 디스패치는 같은 날 또 하나의 열애설을 터뜨렸다. 주인공은 배우 정소민과 가수 겸 배우 이준이었다. 둘은 지난해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0월 연인이 돼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엠블랙 지오-배우 최예슬 ‘팬 기만 논란?’
지난 2일에는 엠블랙으로 활동했던 지오와 배우 최예슬의 열애설이 나왔다. 최예슬의 소속사 측은 지난해 3월부터 연락이 닿고 있지 않다고 말해 한참동안 이슈가 되기도 했다.
열애설을 인정한 건 지오였다. 이날 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최예슬에 대해 “많은 것을 인정해주고 배려해주는 사람이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지오는 그동안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티냈다며 팬 기만 논란에 시달리기도 했다.
◇장현승-신수지 ‘볼링이 맺은 인연’
지난 5일에는 비스트 출신 가수 장현승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가 열애를 신정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장현승과 신수지가 예쁘게 사랑하고 있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이 친해진 데는 볼링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4년 11월 프로볼러가 된 걸로 유명하다. 둘의 볼링으로 친해진 뒤 지난해 가을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이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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