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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남편 논란, 직접 해명 나선 정주리 “우리는 청실홍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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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남편 논란, 직접 해명 나선 정주리 “우리는 청실홍실”

정주리 남편의 SNS 논란에 대해 정주리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사진=정주리 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정주리 남편의 SNS 논란에 대해 정주리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사진=정주리 SNS 캡처
정주리 남편에 대한 구설수 논란이 식지 않고 있다. 정주리 남편은 앞서 본인의 SNS에 올린 글들로 인해 구설수에 올랐다.

정주리 남편은 정주리가 임신한 아이의 초음파 사진으로 보이는 사진을 SNS에 게재하며 ▲식구 ▲구충제 부처님 오신날 ▲번칠이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다. 다른 사진에는 ▲룸싸롱 ▲혼외자 ▲이혼 ▲법원 등을 달아 정주리와의 불화설도 나타났다.

정주리는 지난 5일 SNS를 통해 불화성과 남편의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정주리는 “아이 초음파 사진 밑에 있는 구충제 해시태그는 단순하게 식구가 생겨 구충제 먹자라는 의미”라며 “남편이 와전된 상황으로 억울해서 잠도 못자고 풀이 죽어 있다. 너무 안쓰러워 직접 해명글을 남긴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은 보통은 아닌 사람이다. 하지만 나쁜 사람은 아니다”며 “우리는 재밌게 잘 살고 있다. 걱정해준 모든 분들과 응원해준 분들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정주리는 기자들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로 보이는 해시태그도 남겼다. ▲이혼설 ▲가정불화설 노노 ▲우린 청실홍실 등이다.


온라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