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 사람의 이혼소송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6년 12월부터 아내에게 7차례 이혼소장을 송달했지만 아내 A씨는 이를 모두 거부했다. 현재 두 사람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나 아내 A씨는 변호인조차 선임하지 않고 있다.
아내 A씨는 치매를 앓은 시어머니를 돌보는 등 ‘효부’로 알려졌다. 시아버지의 제사를 1992년부터 지금까지 홀로 책임져오기도 했다.
아내 A씨는 “우리를 지옥 속에 빠뜨려놓고 남편은 너무나 행복한 표정으로 김민희를 쳐다보고 있다”고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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