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신과함께 2 제작진은 고심 끝에 배우 오달수 분량을 전면 재촬영하기로 결정했다.
신과함께는 한국영화 최초로 1편과 2편이 동시 촬영된 작품이다.
오달수는 이 영화에서 배우 임원희와 함께 저승 판관 역할로 호흡을 맞췄다. 앞서 1편보다 오달수의 분량이 적었지만 결국 촬영분은 모두 삭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누리꾼은 "임원희는 또 무슨 잘못. 그래도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영화사 제작사 감독 배우등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그냥 임원희도 빼버리고 재촬영하지말고 장면 삭제해라 임원희랑 투샷이 대부분이라면 굳이 안봐도 된다" "임원희는 뭔 죄야. 특별출연 정도니 다행이지" "임원희 강제소환행 여러 피해준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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