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박수진♥배용준, 알콩달콩하던 SNS 중단 '4개월째 무소식'

글로벌이코노믹

박수진♥배용준, 알콩달콩하던 SNS 중단 '4개월째 무소식'

배용준 아내 박수진의 둘째 출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배용준 아내 박수진의 둘째 출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배용준 아내 박수진의 둘째 출산일이 다가오면서 두 사람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박수진은 2016년 득남에 이어 곧 딸을 품에 안을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진은 2015년 7월 배용준과 결혼해 이듬해 10월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그는 유모차를 끄는 자신의 모습과 아이의 방, 요리하는 아빠 배용준 등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해 왔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인큐베이터 새치기 논란이 벌어지면서 박수진은 활발하게 소통하던 SNS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박수진은 자필로 쓴 편지를 통해 루머를 해명하고 "앞으로는 두 아이의 엄마로서 매사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현경 기자 k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