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스포츠월드는 박유천과 황하나를 잘 안다는 측근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이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박유천과 황하나는 지난해 4월 열애설이 나돈 뒤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계속 날짜가 미뤄진 채 연인관계를 이어왔다.
박유천 측은 이날 결별 보도에 대해 아직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다만 황하나 씨는 일주일 전 결별확인을 요청한 한 언론매체에 "헤어지지 않았다. 잘 만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하나 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유명 블로거로서 이름을 알렸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