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맛 좀 보실래요' 9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진상(서하준 분)은 조강지처 강해진을 버리고 정주리(한가림 분)와 결혼했던 것을 후회한다.
배수관에서 겨우 건진 정주리 반지를 한강에 빠트리고 온 이진상은 "나 벌 받나보다. 벌 받는 거지. 뭐"라며 자책한다.
딸 이진봉과 생이별한 이백수(임채무 분)도 진봉의 방에 들어가서 진봉이 사용하던 하트 쿠션을 끌어안고 오열한다.
한편, 엄마 오옥분이 이진봉에게 홧김에 시어머니 갑질을 하는 것을 보다 못한 강해진이 일부러 더 세게 시누이 갑질을 시작한다.
해진은 오옥분 앞에서 진봉에게 "아니 저걸 지금 먹으라고 하는 거야"라고 고함을 지르는 가 하면, 남동생 강철진(송인국 분)이 있는 가운데 진봉에게 "그딴 빨래가 하기 싫어서 잠자는 척하고 내 동생 뒤에 숨어!"라고 잔소리를 퍼붓는다.
참다 못한 철진이 "누나"라며 강해진에게 섭섭한 마음을 드러낸다.
말미에 옥분이 "(진봉이)많이 혼낸겨?"라고 묻자 해진은 "따귀 한 대 쳐주고 왔어"라고 말한다. 해진이 진봉이 따귀를 때려줬다는 말에 옥분은 "뭐? 때려?"라며 깜짝 놀란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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