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국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독자 투표로 선정한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개 구단별 ‘플레이어 오브 더 시즌(Player of the Season)’을 발표했다.
스카이스포츠가 공개한 투표에 따르면 손흥민은 토트넘 팬 57%의 지지를 얻었다. 이어 지오바니 로 셀소가 28%를 차지했고, 해리 케인이 7%, 세르주 오리에가 3%로 뒤를 이었다.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은 부상으로 더는 득점 기회의 희망을 이어가지 못했지만 9골 7도움을 기록했다”면서 “해리 케인의 부상 공백 상황에서 팀을 책임졌으며, 애스턴빌라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은 팔이 부러지는 고통에도 2골을 뽑아냈다”고 소개했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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