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맥 전용 플레이어는 윈도OS 전용 플레이어와 차별화된 UI를 적용해 기존 플레이어의 부가기능들을 최소화 했다.
▲ 에브리온TV, MAC 전용 플레이어눈에 띄는 점은 맥 플레이어 실행 시 스크린 전체에 각 채널 영상을 바로 보여줌으로써 방송의 가시성을 높이고, 윈도OS에 비해 로딩 속도가 빨라졌다는 것이다.
시청 중 영상 하단에 마우스를 올리면 썸네일 형식의 채널 목록이 나타나고 키보드로 채널 번호를 바로 입력할 수 있어 채널 이동이 손쉬워졌다.
에브리온TV 탁민희 매니저는 “국내에 출시된 N크스린 TV 서비스 중 MAC 전용 플레이어를 제공하는 서비스는 에브리온TV가 유일하다”며 “맥 전용 플레이어의 경우, 아직 베타 버전이므로 향후 더 많은 기능들이 추가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