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웹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 결과
[글로벌이코노믹=정소현 기자] 넥슨의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 게임 인기 순위 15위로 지난 주보다 6단계나 상승했다. 16일 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넥슨이 마비노기 영웅전의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덕분이라고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미디어웹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조사한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에 따르면 넥슨의 '마비노기 영웅전'은 6만9064시간으로 전주 대비 증감률이 47.37%나 올랐다. 온라인 게임 특성 상 유저들의 호감도가 급변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벌써 5년차에 접어드는 마비노기 영웅전의 이같은 인기는 놀라울 정도다. 특히 지난 12일에는 동시접속자수 10만 명을 돌파해 국내 유저들로부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넥슨은 이같은 인기비결로 지난해 12월부터 콘텐츠 업데이트 및 시스템 개편 등이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추가된 신규 여성 캐릭터 '린(ltnn)'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이 좋은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북미 RTS인 리그 오브 레전드가 약 38% 점유율로 여전히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피파온라인3가 스포츠 게임으로서는 유일하게 3위로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블레이드&소울은 5위로 스타크래프트를 제쳤지만 전주 대비 사용량은 -9.14% 감소했다. 시범 테스트 모드인 오픈베타서비스(Open beta service) 중인 아스타의 경우 18위로 전주 대비 14.2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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