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로운 사명인 벅스는 자사의 대표 음악 서비스인 벅스에서 그대로 따왔다. 이는 서비스 브랜드를 강화하는 한편 음악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양주일 신임 대표는 NHN에 입사해 게임제작지원그룹 그룹장, UIT센터 센터장을 역임했으며, NHN엔테테인먼트 서비스개발랩장을 거쳐 2014년 8월부터 NHN티켓링크 대표를 맡고 있다.
회사 측은 "양주일 신임 대표는 NHN엔터테인먼트, NHN티켓링크와의 다양한 시너지를 통해 벅스를 한 단계 성장시킬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수환 기자 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