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시스템즈의 시장조사기관 어도비 디지털 인덱스(Adobe Digital Index)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스트리밍 동영상의 62%는 애플 장치를 통해 재생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윈도우PC가 18%로 2위를 차지했으며, 안드로이드 단말기를 통한 재생은 9%에 불과했다.
이는 2015년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태블릿, 스마트폰, 컴퓨터, 셋톱 박스 등의 장치를 통해 유료 시청된 스트리밍 동영상 14억9000만 건을 분석한 자료다.
애플 단말기 별로는 아이패드가 22.3%로 가장 높았고, 아이폰이 18.2%, 애플TV가 12.8%, Mac이 7.4%, 아이팟이 1.2%로 각각 집계됐다.
조은주 기자 e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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