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참가팀들은 여기어때 서비스의 사용자 혜택을 강화하고 브랜드 제고에 도움이 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고려대, 성균관대 학생들로 구성된 8개 팀이 최종심사에 올랐고 ‘마일리지마’팀이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와 고객 경험을 진정성 있게 고민한 점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창의적인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을 제안한 성균관대 ‘알리노네’와 실전에 적용 가능한 방안을 구상한 ‘우주최강허그’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이번 행사는 여기어때의 슬로건인 '좋은 숙소에서 행복한 시간’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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