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리그오브레전드는 2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재 서비스 점검을 진행한다고 공지했으나 이를 앞당겨 오전 6시59분에 점검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점검 내용은 게임 서버 안정화 및 게임 업데이트다.
특히 이번 롤점검은 게임 서버 안정화 및 7.21 패치 업데이트를 위한 것이다.
리그오브레전드 측은 공지를 통해 "7.21 패치가 왔다. 이번 패치는 본격적으로 프리시즌이 시작되기 전 마지막 패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리그 오브 레전드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프리시즌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번 패치는 조금은 소규모로 진행했고 이번 패치에서는 몇 가지 이상한 점을 손봤고 여러 챔피언의 플레이스타일 변화 가능성도 탐색해 보았다고 덧붙였다.
갈리오, 세주아니, 람머스 등 일부 탱커는 기본적 능력치 효율에 너무 안주하고 있는데 이번 패치에서는 그 부분을 약화시켰다.
갈리오의 경우에는 플레이에 활용할 수 있는 계수를 약간 증가시켰고 또한 우디르와 우르곳이라는 두 돌격형 전사를 조정해서 게임 후반의 안정성을 더욱 높였다.
마지막으로, 이번 패치에서는 게임을 압도하고 있거나(불타는 향로, 듣고 있나) 한동안 너무 약한 모습을 보여 주었던 일부 아이템을 조정하기도 했다.
다음 패치에서는 신규 룬과 함께 엄청난 변경 사항이 찾아온다고 공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