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나녹스 CEO인 란 폴리아킨(Ran Poliakine)은 "공매도 회사의 사기 주장에 반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4일 미국 공매도 투자세력인 머티워터스와 공매도 행동주의 투자기관인 시트론리서치(Citron Research)는 성명을 통해 "주식 외에는 팔 것이 없다"며 "영상촬영기기인 '아크'의 시연 영상을 조작했다"고 '사기의혹'을 제기했다.
란 폴리아킨 CEO는 오는 11월29일부터 12월 5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 방사선학회 컨퍼런스에서 나녹스의 의료용 영상기기인 나녹스 ARC 시스템(차세대 영상촬영기기) 시연 모습을 공개할 계획이다.
란 폴리아킨 CEO는"“그들은 우리에게 실행 가능한 기술이나 제품이 없다고 말한다"면서 "우리는 근거 없는 그들의 주장을 공개 라이브로 반박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