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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론칭쇼 온라인 개최…마블·픽사·스타워즈로 분위기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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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론칭쇼 온라인 개최…마블·픽사·스타워즈로 분위기 달군다

디즈니플러스 온라인 론칭쇼. 이미지 확대보기
디즈니플러스 온라인 론칭쇼.
디즈니플러스가 12일 론칭한 가운데 오후 8시 유튜브 디즈니플러스코리아 채널을 통해 론칭쇼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날 론칭쇼는 '로키'의 톰 히들스턴과 '팔콘&윈터솔져'의 안소니 마키, '정글 크루즈'의 드웨인 존슨, 에밀리 블런트 등 마블과 디즈니 영화의 주연배우들이 전하는 축하인사로 막을 올렸다.

이어 신동엽과 박선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행사가 시작한 가운데 옥주현과 길병민, 에일리, 엠비규어스 댄스컴퍼니 등 아티스트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이날 축하공연은 '미녀와 야수', '알라딘', '라이온킹' 등 디즈니의 인기 콘텐츠 속 삽입곡을 공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픽사와 '스타워즈', 마블,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디즈니플러스의 주요 브랜드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또 스타TV를 통해 공개되는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과 OTT 독점으로 공개하는 JTBC 드라마 '설강화', '그리드', '무빙',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 등 다양한 콘텐츠의 주연배우와 출연진들이 론칭을 축하하기도 했다.
디즈니플러스는 현재 스트리밍 중이며 월 9900원, 연 9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