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네덜란드 갤럭시 클럽의 소스를 인용해 '플렉스 노트'라고 불리는 폴더블 노트북 제품이 빠르면 올해 출시될 것이라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은 올해 차세대 B4(블룸 프로젝트에서는 갤럭시Z 플립4), D4 에디션(다이아몬드 프로젝트) 외에 N4 폴더블 디바이스도 출시할 예정이라며 이것이 완전히 새로운 시리즈의 삼성 단말기 디자인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매체는 N4 에디션에 대해 휴대폰인지 다른 기기인지 확인할 수 없지만 'N'이라는 표기법은 올해 초 CES에서 삼성전자가 선보인 플렉스 노트 모델이 될 거라고 예상했다.
이밖에 IT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나 디스플레이 분석가 로스 영도 삼성전자가 새로운 형태의 폴더블 제품을 올해 내놓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를 위해 삼성디스플레이로 새로운 형태의 패널 계획이 많이 진행됐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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