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 후 첫 인수 대상…서브노티카·문 브레이커 등 개발
이미지 확대보기공시에 따르면 언노운 월즈의 찰리 클리브랜드 대표이사와 맥스 맥과이어·테드 길 등 경영진, 직원 1인 등이 크래프톤 보통주 총 12만8773주(지분율 0.26%)를 장내 매수 등의 형태로 매입했다.
크래프톤 측은 "언노운월즈 인수 당시 확보한 현금을 바탕으로 해외 거주자의 국내 주식 거래 절차를 합법적으로 준수하며 매수를 진행했다"며 "사측의 신작 개발을 지원하고 있는 크래프톤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이번 인수를 추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8월 상장한 후 2개월만인 10월, 첫 인수합병 대상으로 언노운 월즈를 점찍었다. 거래 대금은 5억달러(당시 환율 기준 약 5858억원)였으며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