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유민상 함께…'게이머 아이 둔 부모' 위한 토크쇼
이미지 확대보기'우겜설'에는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를 둔 방송인 하하와 가수 이수영, 2살 아들을 둔 아나운서 박은영과 열혈 게이머로 알려진 개그맨 유민상이 고정으로 출연한다.
OGN이 선 공개한 영상에서 하하는 '게임 유튜버'로도 활동하면서도 아이들에겐 엄격한 이른바 '내로남불 아빠'가 되는 모습을, 가수 이수영은 과거 '파이널 판타지' 등 게임 OST를 불렀음에도 정작 게임은 전혀 모르는 평범한 부모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이 게스트로 참여해 출연진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함됐다. OGN 측에 의하면 위 학회장 외에도 국방일보·매일경제 등에서 칼럼을 기고해온 이경혁 게임 평론가가 게스트로 함께할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 토크쇼 '우리아이 게임 사용설명서'는 오는 30일 오후 6시 첫화, 그 다음주인 내년 1월 6일 오후 6시에 2화가 방영될 전망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