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17일 서비스 종료…'디어유 버블'로 서비스 이관
이미지 확대보기유니버스 공식 SNS에 따르면 현재 서비스 중인 '유니버스' 앱은 오는 2월 17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한다. 이후 유니버스서 지원하던 서비스는 디어유의 소셜 플랫폼 '디어유 버블'로 이관될 전망이다.
NC는 지난 2021년 1월 '유니버스' 서비스를 개시, 몬스타엑스·아스트로·강다니엘·(여자)아이들·비비지·아이브 등의 전용 플랫폼을 선보여왔다. 지난해에는 이동욱·유연석 등 배우들의 전용 플랫폼도 선보이기 시작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선 지난해 말부터 NC가 '유니버스' 서비스를 매각한다는 설이 돌기 시작했다. 유력한 인수 후보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지목됐으나, 실제로는 디어유가 인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NC 측은 "그간 유니버스와 함께해온 아티스트와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서비스 종료 일정에 관한 세부 사항은 앱을 통해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