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개 거래소 평가…코인베이스·바이낸스·크라켄 톱3
이미지 확대보기카이코가 발표한 1분기 순위에선 나스닥 상장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가운데 바이낸스, 크라켄 등이 80점대 점수를 확보했다.
국내에선 코빗이 10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으며 빗썸은 12위, 업비트는 13위, 코인원은 59점으로 27위에 올랐다. 특히 코빗의 경우 인프라 안정성 등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아 직전분기 22위에서 10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오세진 코빗 대표는 "카이코 평가를 통해 코빗이 글로벌 거래소들 사이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증명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에게 만족감과 신뢰감을 주는 거래소가 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업체의 분기 별 거래소 평가 순위는 업체가 얼마나 고유의 강점을 갖추고 있느냐를 확인하는 '독점적 프로세스(Proprietary Process)'로 이뤄진다. 구체적으로 △거버넌스(30%, 이하 반영률) △경영 일반(15%) △유동성(15%) △보안(20%) △인프라 안정성(10%) △오더북(10%) 등 6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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