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넷플릭스 Top10 홈페이지에 따르면 '더 글로리'는 누적 시청시간 4억1305만 시간을 기록했다. 이는 7위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보다 많고 5위 '종이의 집 파트3'보다 1335만 시간 적은 수준이다.
'더 글로리'를 쓴 김은숙 작가는 "감사의 인사는 죽을 때까지 해도 모자랄 것 같다"며 "대한민국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전 세계 시청자 여러분~ 저 지금 너무 신나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작가는 '더 글로리' 파트1과 파트2 사이에 " OTT가 아닌 다른 채널에서 방송하면 본방송이 끝나고 시청률이 나오는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약 8시간 정도의 지옥이 있다. 그래서 이번엔 OTT니까 그냥 즐기면 되겠다 했었는데 파트1과 파트2사이에 100일도 넘는 지옥이 기다리고 있었다. (웃음) 드라마 작가의 숙명인 듯하다"고 전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