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결제 경험 확대 위해 7만여 매장서 할인 이벤트 실시
이미지 확대보기삼성페이 휴대폰결제 첫 결제 즉시할인 이벤트는 1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알뜰폰을 포함한 전 통신사 고객대상으로 진행된다. 신규고객 대상으로 3000원 이상 최초 결제 시 2000원이 즉시할인된다. 단, 본 이벤트는 최초 1회에만 할인 적용되며 일부 단말기는 사용이 제한된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오프라인 간편결제 시장에서 삼성페이는 약 8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다날은 휴대폰 결제 시장 점유율 1위 노하우를 살려 삼성페이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휴대폰 개통과 동시에 누구나 휴대폰 단말기로 간편하게 가입 및 결제할 수 있으며 세븐일레븐, GS25, CU, 이마트24, 미니스톱 등 국내 5대 편의점과 달콤커피, 이디야커피, 네이처리퍼블릭 등 7만여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다날은 240만 가입자와 연간 400억대 거래액을 나타내고 있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