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듀얼 레이저 라이다 센서 내장
한층 강력해진 흡입력에 모서리 청소도 'OK'
55℃ 자동 온수 물걸레 세척 기능도 제공
한층 강력해진 흡입력에 모서리 청소도 'OK'
55℃ 자동 온수 물걸레 세척 기능도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디봇 X2 옴니'는 전작에서 외형이 크게 바뀌었다. 기존의 로봇청소기 모델과는 다르게 각진 스퀘어 디자인의 로봇청소기로 모서리 커버율을 99.77%까지 끌어올려 청소력을 업그레이드했다. 이와 더불어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청소 효율도 크게 높였다. 더 작아진 옴니 스테이션(394mm x 527.5mm x 443.73mm)으로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수월해졌으며 업계 최초로 듀얼-레이저 라이다(LiDAR) 센서를 내장했다. 여기에 제품 높이가 95mm로 낮아져 가구 밑 공간도 쉽게 청소할 수 있다.
크기는 더 작아졌지만 기본 청소 기능은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55℃ 자동 온수 물걸레 세척 기능과 8000Pa의 업계 최고 수준의 흡입력으로 더욱 강력하게 먼지를 빨아들일 수 있게 됐다. 또 기존 9mm에서 15mm로 자동 물걸레 리프팅 높이가 업그레이드되어 카펫 위에서도 더 원활하게 이동하며 청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향상된 3D 맵핑 기술이 적용돼 집 안 가구의 위치와 구조를 더 쉽고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고, 장애물을 더 전략적으로 회피할 수 있게 됐다.
정철교 에코백스 한국지사 대표는 "로봇 가전 전문 회사 에코백스의 최신 기술이 총집약된 '디봇 X2 옴니'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진정한 핸즈-프리 청소로 일상에 한층 높은 여유를 더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