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게임 라인업 100여 종 이상 확보
최근 캐주얼, RPG 장르 5종 게임 서비스 시작
글로벌 개발사 파트너십 지속 추진
최근 캐주얼, RPG 장르 5종 게임 서비스 시작
글로벌 개발사 파트너십 지속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블록체인 게임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일찌감치 플랫폼 비즈니스를 시작한 위메이드는 '미르4 글로벌'을 비롯해 활성화된 33종의 게임과 수십만 명의 사용자를 바탕으로 위믹스 플레이를 명실공히 세계 1위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의 위치로 각인시켰다.
최근 색다른 재미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갖춘 게임 5종이 새롭게 위믹스 플레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렌지 바나나 펀치'는 캐릭터 별 개성 있는 스킬로 화면에 펼쳐진 여러가지 과일을 터트려 점수를 획득하는 새로운 형식의 캐주얼 액션 퍼즐 게임이다. 오렌지, 바나나, 딸기 등 다양한 과일의 위치를 파악하고, 연속으로 터치해 수집한 과일들을 일거에 터트렸을 때 고득점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콤보가 연계되는 재미와 대전 요소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테이밍 마스터: 펫 가디언'은 자동으로 포획되는 소환수들로 덱을 꾸려 전투를 즐기는 방치형 RPG다. 잠재력 시스템을 통한 무한 소환수 파밍, 환생과 진화를 통한 육성으로 소환수를 강력하게 키울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소울 시커 나이츠'는 평행 차원속의 다양한 영웅들을 전략적으로 배치 최강의 팀을 구성해 배틀하는 판타지 전략형 RPG다. 태그 시스템과 타게팅, 드래그 이동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 플레이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카루스 IP 기반의 RPG '이카루스M: 길드 워' 역시 최근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카루스M: 길드 워'는 2018년 7월 위메이드이카루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서비스가 퍼블리싱한 게임 '이카루스M'을 블록체인 게임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주 변화는 기존 10대 10 길드 전투를 3대 3 전투로 변경해 한층 빠른 전투가 가능하도록 했다. 나아가 게이머는 지상을 넘어 드넓은 창공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전투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수집형 RPG와 전략 SLG를 혼합한 '인피니티 사가 X'는 현재 오픈 베타 중이며 12일 그랜드 론칭을 앞두고 있다.
위믹스 플레이에 온보딩된 블록체인 게임들을 플레이해 얻은 자원들은 토큰과 NFT의 형태로 이용자가 온전히 소유하게 되며 다른 게임이나 현실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게임 간의 장벽을 허무는 인터게임 플레이(inter-game play)를 구현했다. 지난 9월에는 NFT 옥션 서비스 '드롭스(Drops)'를 오픈했다.
위메이드는 지속적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개발사들과 파트너십을 맺으며 위믹스 플레이 게임 라인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7월 일본에서 열린 대규모 웹3 콘퍼런스 웹X에 참가,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에 2년 연속 메인 스폰서 참가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위믹스 플레이는 누적 가입자 900만명 이상을 보유한 글로벌 1등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이다 블록체인 기술력과 게임 서비스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지배적인 웹3.0 게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