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0만 다운로드 '어비스리움' IP 신작'
물고기·식물 등 500종 등장
바흐·쇼팽의 대표곡으로 '힐링' 제공
물고기·식물 등 500종 등장
바흐·쇼팽의 대표곡으로 '힐링'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세계적인 인기와 함께 힐링 게임의 원조로 불리며 전작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어비스리움 더 클래식'은 원작의 힐링을 계승하며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들을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물고기, 식물 등 500종과 장식물 200종 등이 3D풍 디자인과 모션으로 등장하는 수조 속 바다 꾸미기와 최소화된 조작, 방치형 요소들을 확대한 육성 콘텐츠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특히 에피소드에 따라 무료로 개설되는 배경 음악은 바흐, 쇼팽 등 음악가들의 대표곡 G선상의 아리아, 녹턴 등을 직접 편곡한 클래식 선율로 구성돼 힐링과 감성적 즐거움을 더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위메이드커넥트 관계자는 "방대한 다운로드와 운영, 서비스 노하우로 기획, 개발한 이번 신작은 새로운 게임 조작과 그래픽, 시스템을 비롯해 세계 공통어인 클래식 음악을 즐길 힐링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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