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티빙은 10일 '나의 해리에게'와 '유어 아너'를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두 작품 모두 공개 당시부터 연출부터 배우 조합까지 많은 화제 속 '명품 드라마'로 불리며 입소문을 타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OTT 플랫폼인 티빙을 통해 독점 공개 되면서 구독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10일 공개되는 '나의 해리에게'는 새로운 인격이 발현된 아나운서 은호와 구 남자친구 현오의 마음속 감춰둔 상처를 치유하는 행복 재생 로맨스를 다룬다. 콘텐츠는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한 신혜선, 이진욱, 강훈의 조합으로 그 어떤 드라마보다 깊은 공감을 선사하며 매회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다.
오는 15일에 공개를 앞둔 '유어 아너'는 아들의 살인을 은폐하는 판사와 아들의 살인범을 쫓는 무자비한 권력자,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이다. 콘텐츠는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 손현주, 김명민의 연기 차력쇼부터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긴장감으로 남다른 몰입감을 선사한다. '유어 아너'는 매회 자체 시청률을 갱신하며 2024년 하반기 화제작으로 자리잡았다.
편슬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yeonhaey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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