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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접근성 강화·디지털 포용 확산 논의
강연자료·영상 널리 홈페이지서 확인 가능
AI 기술 접근성 강화·디지털 포용 확산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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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18일 네이버에 따르면 웨비나에 연사로 참여한 옥상훈 네이버클라우드 AI 솔루션 플래닝 리더는 초고령화 사회에서 디지털 접근성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AI 안부 전화 서비스 '클로바 케어콜'을 통해 이를 구현한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AI 기술은 목적이 아니라 디지털 포용성 향상을 위한 수단임을 강조하며 서비스 설계 과정에서 대화에 공감하고 이해하는 AI 기술력은 물론 쉽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편의성과 AI 윤리를 함께 고려해 클로바 케어콜을 성공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호 N 테크 서비스 개발자는 검색, 플레이스 등 네이버의 주요 서비스에서 누구나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조적·시각적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설계 노력을 소개했다. 신의식 개발자는 AI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접근성을 진단하는 솔루션을 개발한 과정을 설명했다.
이 밖에도 박혜진 서강대학교 교수는 금융 접근성 개선을 통한 디지털 인권 확보의 중요성을 UN OHCHR의 한기쁨 인권담당관은 AI 시대 기업의 의사결정에 인권을 고려해야 하는 필요성과 구체적인 기준을 발표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