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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현장] '카제나'는 안전합니다, 0.5주년 기념 홍대 테마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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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현장] '카제나'는 안전합니다, 0.5주년 기념 홍대 테마 카페

본 기사는 일반 이용자들을 넘어 충분히 많은 게임 경험과 지식를 쌓은 마니아층, 즉 '코어 게이머'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이 게임을 즐기는 현장을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편집자 주]

홍대 골든 크레마에 열린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 테마 카페 '나이트메어 가든 티파티' 현장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홍대 골든 크레마에 열린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 테마 카페 '나이트메어 가든 티파티' 현장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모바일 수집형 전략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 0.5주년 기념 테마 카페를 선보였다.

카제나 테마 카페는 서울 홍대거리 골든 크레마 카페에서 '나이트메어 가든 티파티'라는 이름으로 25일 오픈했다.

골든 크레마에 전시된 카제나 테이블 매트와 아크릴 스탠드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골든 크레마에 전시된 카제나 테이블 매트와 아크릴 스탠드들. 사진=이원용 기자
카페 안팎은 '카제나' 캐릭터들의 등신대 입간판과 일러스트 등으로 꾸며졌다. '레노아'와 '린', '디아나', '하이데마리'를 테마로 한 식음료 세트에 더해 바인더북과 포토카드, 키홀더, 티셔츠, 아크릴 스탠드 등 굿즈 판매가 이뤄졌다.

골든 크레마는 홍대의 '컬래버레이션 명소'로 손꼽힌다. 카제나 외에도 넥슨 '블루 아카이브'와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넵튠 '이터널 리턴', 에피드게임즈 '트릭컬 리바이브', 하이퍼그리프 '명일방주' 등 여러 게임과 컬래버했다.

나이트메어 가든 티파티 카페는 오는 5월 5일까지 1주 동안 사전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골든 크레마 입구에 설치된 메뉴 입간판.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골든 크레마 입구에 설치된 메뉴 입간판. 사진=이원용 기자
골든 크레마 입구에 설치된 메뉴 입간판.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골든 크레마 입구에 설치된 메뉴 입간판. 사진=이원용 기자
티파티의 주인공 '디아나(왼쪽)'와 '하이데마리'.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티파티의 주인공 '디아나(왼쪽)'와 '하이데마리'. 사진=이원용 기자
다양한 인게임 일러스트들이 전시됐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다양한 인게임 일러스트들이 전시됐다. 사진=이원용 기자
나이트메어 가든 티파티 굿즈들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나이트메어 가든 티파티 굿즈들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
계단 옆으로도 여러 일러스트들이 전시됐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계단 옆으로도 여러 일러스트들이 전시됐다. 사진=이원용 기자
카제나의 역사적인 첫 픽업 캐릭터 '하루'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카제나의 역사적인 첫 픽업 캐릭터 '하루'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
홍대거리에서 바라본 골든 크레마 전경.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홍대거리에서 바라본 골든 크레마 전경. 사진=이원용 기자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