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XG 사운드트랙' 참가자 6월 모집 개시
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 성남시가 주최하고 게임문화재단이 성남산업진흥원과 공동 주관하는 GXG 2026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경기도 판교역 광장 일대에서 이틀 동안 열린다.
GXG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꼽히는 게임 음악 경연대회 'GXG 사운드트랙'이 올해에도 열린다. 오는 6월 참가자 모집을 개시, 게임을 테마로 한 독창적인 창작곡 경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식 공연의 초대 가수가 누가 될지 역시 관심이 쏠린다. 지난 2023년 최초 개최 당시에는 포레스텔라가 무대에 올랐으며 2024년에는 '메이플스토리'와 '검은사막 모바일' 등의 OST를 부른 록 가수 하현우, 2025년에는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게이머들과 꾸준히 소통 방송을 해온 에일리가 개막 공연을 맡았다.
GXG는 2023년 첫 개최된 이래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첫해에는 이틀 간 약 1만5000명, 2024년에는 약 3만 명, 지난해에는 약 3만8000명이 행사장에 다녀갔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