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 디자이너들의 상상력과 열정이 표현된 다양한 창작물 전시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전시는 기아차 디자이너들이 자동차 이외의 미술작품을 통해 고객들과 새로운 소통의 장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진행된 프로젝트의 결과물로써 관객들에게 색다른 창작물 80여 점을 선보일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자동차 디자이너는 자동차만 알 거라는 인식의 틀을 깨고 자유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 보일 기회를 주고자 이번 전시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아차 디자이너들의 창의성 및 역량이 강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거시기, 머시기’라는 주제로 만들어진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들로 채워졌으며, 특히 이번 전시에는 디자이너들이 통찰력을 바탕으로 보편적인 ‘것’에서 창의적인 ‘멋’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모토를 갖고 탄생한 작품들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