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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회장 디터 제체, S 63 "최첨단 안전 및 편의 기술이 대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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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회장 디터 제체, S 63 "최첨단 안전 및 편의 기술이 대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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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기자] 메르세데스 벤츠, 총괄 회장 '디터 제체'가 27일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세계 최고의 자동차로 대변되는 S-Class의 새로운 모델을 국내에 최초로 공개하며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최고급 럭셔리 세단을 대표하는 S-Class는 다양한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선보이며 자동차 시장에서의 기술의 진보를 이룩한 선봉장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The New S-Class는 전세계 50만대 이상 판매되며 럭셔리 세단의 성공신화를 이어온 2005년 5세대 모델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6세대 모델로 다시 한번 최고급 럭셔리 세그먼트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최첨단 주행보조 시스템인 ‘인텔리전트 드라이브(Intelligent Drive)’,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완벽을 추구한 ‘고급스러움의 진수(Essence of Luxury)’, 동급 세그먼트 최고의 ‘효율성 테크놀로지(Efficient Technology)’의 세 가지 우위를 집약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라는 창업정신을 가장 잘 대변하며 현존하는 최고의 자동차로 거듭났다. 이번에 출시한 The New S-Class는 지난 7월 출시되자마자 전세계적으로 30,000대 이상 계약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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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S-Class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모델답게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최고를 추구한 완벽함에서 ‘고급스러움의 진수(Essence of Luxury)’를 자연스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공들인 내부 인테리어는 절정의 고급스러움을 보여준다. 안전성에 있어서도 The New S-Class는 최고 수준이다. 10년 전 첫 선을 보였던 프리-세이프® (PRE-SAFE®)와 뒤이은 디스트로닉 플러스(DISTRONIC PLUS)에 이어 편의성과 안전성을 결합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해졌다. 동급 세그먼트 최고의 ‘효율성 테크놀로지(Efficient Technology)’를 실현한 The New S-Class는 이전 모델 대비 13% 이상 연료 소비가 낮아졌으며, 공기역학계수(Cd=0.24) 또한 이전 모델은 물론, 동급 세그먼트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자랑한다. 특히, The New S-Class는 세계 최초로 내,외부를 비롯한 모든 라이트 시스템에LED를 사용했다.
The New S 63 AMG 4MATIC Long 주요 제원

길이x너비x높이(mm) ▼ 5,300 x 1,910 x 1,500
엔진 형식 ▼ V형 8기통
배기량(cc) ▼ 5,461
최고 출력(hp/rpm) ▼ 585/5,500
최대 토크(kg•m/rpm)▼91.7/2,250-3,750
트랜스미션 형식 ▼ AMG SPEEDSHIFT 7단 멀티클러치
가속력 (0 -> 100 km/h) ▼ 4.0
최고속도 (km/h) ▼ 250
복합연비 (km/l) ▼ 7.3(5등급)
복합CO₂ 배출량(g/km)▼ 246
가격(부가세 포함) ▼ 213,0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