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오롱 관계자는 "경찰조사를 통해서 사실이 아님이 밝혀진 사항"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골프장의 눈을 치운것은 사실이냐는 물음에는 "통상적으로 눈이 쌓이면 통행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골프장의 도로를 우선으로 치운다. 그것(골프장)을 최우선으로 두고 치웠다는 이야기"라고 답했다.
회장님께서 유가족에게 사비를 털어서 보상금을 지급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관리하는 리조트에서 사고가 났으므로 시설물의 이용자에게 보상하는 차원"이라며, 부실공사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 경찰조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하고 있다. 정확한 것은 우리도 모르는 상황"이라며 말을 아꼈다.
[김수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