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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공단, CNG버스 특별안전점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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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공단, CNG버스 특별안전점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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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안재민 기자]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이 혹서기를 대비해 오는 6월까지 ‘CNG 내압용기 재검사에 대한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운행 중인 3만여대의 모든 CNG버스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시행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정일영 이사장은 지난 9일 서울지역본부 성산자동차검사소를 방문해 현장 관리 실태를 지휘했다.

정 이사장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투철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CNG버스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