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단은 이달~내달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에서 CNG버스 제작사 등과 함께 ‘특별점검반’을 구성, 현재 운행 중인 3만여대의 모든 CNG버스에 대한 안전관리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CNG자동차 도입 이후 2005년~2010년까지 총 6건의 내압용기 파열사고가 발생했는데, 이 중 4건이 하절기에 발생했다.
이에 따라 내압용기 재검사 도입 및 특별점검 등의 노력으로 2011년 이후 내압용기 파열사고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정일영 공단 이사장은 “모든 국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국민의 귀중한 생명을 지킨다는 투철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CNG버스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