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한동훈 부장검사)는 지난 20일 장 회장에 대해 이날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장 회장은 검찰로부터 동국제강이 해외에서 중간재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대금을 실제가격보다 높게 책정하는 방법으로 횟삿돈을 빼돌려 비자금 200억원 가량을 조성하는 데 중심 역할을 했다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렇게 조성한 비자금 일부를 장 회장이 도박에 썼다는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박종준 기자 dreamtree@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