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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4분기 PCI 원료탄 133달러 계약…전기비 1.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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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4분기 PCI 원료탄 133달러 계약…전기비 1.8배↑

[글로벌이코노믹 윤용선 기자] 일본 고로사들이 4분기 원료탄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JFE스틸은 호주 공급사와 4분기 PCI용 원료탄 공급가격을 톤당 133달러에 체결했다. 전분기대비 1.8배 상승한 가격이다.

PCI 공급가격이 톤당 130달러를 돌파한 것은 2013년 2분기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

PCI탄은 미분탄으로 원료탄 가격 중 낮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 고품질의 강점결탄 (hard coking coal) 및 미점결탄(Semi-soft coking coal)의 4분기 계약가격도 PCI탄과 같은 수준에서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윤용선 기자 y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