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채용에 나서는 기업은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SDS,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이상 전자계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이상 금융계열), 삼성물산(건설, 상사, 리조트, 패션),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엔지니어링, 호텔신라, 제일기획, 삼성웰스토리, 삼성코닝어드밴스드글라스 등 총 18개사다.
지원자들은 GSAT를 통과하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계열사별 면접을 거쳐 최종 당락이 결정된다.
GSAT는 총 500점 만점으로,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 사고, 직무상식 등 5개 영역 160개 문항이 출제된다. 직무상식은 신문기사를 비롯한 삼성전자 뉴스룸(news.samsung.com)이나 삼성반도체이야기(www.samsungsemiconstory.com) 등의 사이트를 통해 삼성의 최신 뉴스를 체크할 필요가 있다.
한편 올 상반기 삼성전자 공채 합격자의 평균 스펙은 평균 학점 3.7점, 토익 800점 이상, 자격증 평균 1~2개 등으로 나타났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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