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진출자, 한화그룹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등 파격적인 혜택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한화그룹은 미래의 과학 꿈나무 육성과 창의적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19'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과학을 통해 인류의 삶에 기여하겠다는 비전으로 청소년들이 과학 탐구정신을 발현하는 경연의 장이자 미래의 노벨상에 도전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청소년 과학영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2명의 고교생과 1명의 지도교사가 한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학교당 출전 팀 수는 제한하지 않고 타 학교 학생과 연합 출전도 가능하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상 4000만 원 등 총 2억 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본선 진출자 20팀에 대해서는 한화그룹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국내 최대 규모 과학 경시 대회에 걸맞게 학생들의 관심도 매년 뜨겁다"며 "본선 이상 수상한 학생들에게는 한화의 주요 사업장을 견학하는 한화체험프로그램과 수상자 홈커밍데이도 진행해 지속적인 네트워크 및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