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아차 디자이너들은 다음 달 31일까지 열리는 이 전시회에 '환경과 경험에서 오는 역동성과 순수성'을 주제로 창작한 작품 80여점과 미래 모빌리티 연구 모델을 출품했다.
기아차는 전시관에 '기아 디자인 아트웍스'라는 별도의 전시공간을 마련해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작품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기아차는 지난 2009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참가한 이후 올해로 6회 연속 참가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