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차량 1대당 2천원 적립…3년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쾌척
국내 대표 중고차 유통플랫폼 기업 AJ셀카가 올해 사회공헌 활동을 크게 확대한 것으로 파악됐다.AJ셀카는 올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부금이 전년보다 34% 급증했다고 19일 밝혔다.
AJ셀카는 지난해에도 전년대비 27% 증가한 금액을 기부했다.
이미지 확대보기AJ셀카는 매달 말에 기부금을 정산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제공한다.
AJ셀카의 내차팔기는 판매차량의 번호와 연락처만 사이트에 등록하면 차량점검, 온라인경쟁 입찰, 차량대금 처리와 탁송까지 AJ셀카가 고객을 방문해 중고차 판매의 모든 서비스를 대신하는 신개념 중고차 판매 서비스이다.
AJ셀카 관계자는 “국내 중고차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지난 3년간 기부금도 꾸준히 늘고 있다”며 “내차팔기의 시장 안착으로 내년에는 더 큰 금액을 기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AJ셀카의 이 같은 사회공헌을 인정해 5일 ‘불우이웃돕기 후원자와 유공자 서울특별시장 표창’에서 단체부문을 상을 수여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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