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문서비스 지원분야는 소재, 용접, 시험 분야다. 한국철강협회 수요개발위원회 홈페이지(http://dd.kosa.or.kr)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강관업계는 물론 일반인도 자문 요청을 할 수 있다.
강관협의회는 온라인 뿐만 아니라 현장 방문을 통한 기술 자문도 실시한다. 기술자문위원으로는 포스코 노경민 수석연구원, 현대제철 최우혁 팀장,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이창우 책임연구원 등 7명이 활동하고 있다.
기술자문 비용은 온라인 자문과 현장 방문 자문 모두 강관협의회에서 전액 지원하며, 많은 중소기업과 일반인이 지원할 수 있도록 현장 방문 지원은 2일로 제한한다. 다만, 자문결과 지속적인 기술자문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관련 전문가를 추천한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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