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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도서 크레타, 알카사르 등 모델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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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도서 크레타, 알카사르 등 모델 가격 인상

최소 6만원, 최대 35만원 등 소폭 가격 인상 단행
현대차 현지전략 차종 크레타. 사진=현대차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차 현지전략 차종 크레타.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인도에서 팔고 있는 현지 모델들의 가격을 인상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현대차는 인도 시장에서 팔고 있는 일부 모델들의 가격을 1월부터 인상했다. 해당 모델은 알카사르, 크레타, i20, i20 N-Line 등이다.

소형 SUV 크레타는 7000루피(11만원)이 올랐으며, 중형 SUV 알카자르는 2만2000루피(35만원), i20는 4100루피(6만원), i20N은 6800루피(10만원) 인상됐다.

경차 모델 상트로는 1만~1만7400 루피(10~27만 원)이 올랐으며, 그랜드 i10은 7300루피(11만원)이 상승했다. 반면 코나 EV, 엘란트라, 투싼은 이전과 동일한 가격대로 판매된다.
한편 현대차는 올해 크레타와 코나 EV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 할 계획이며, 3열 다목적 차량(MPV) 스타게이의 출시도 고려하고 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