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뉴욕 오토쇼를 통해 대중에게 첫 선
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기아는 자사 대형 SUV 텔루라이드의 부분변경 모델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 모델은 오는 13일 뉴욕 오토쇼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외관은 새롭게 바뀐 헤드램프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주간 주행등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기존 수평형 허니컴 패턴 그릴(흡입구)은 수직형으로 바뀌고 기아의 신규 엠블럼 또한 상단에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실내는 스포티지, EV6 등과 같은 디자인이 적용됐다. 디스플레이는 하나로 길게 이었으며, 공조장치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조작은 통합식으로 만들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