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발굴, 육성, 자금 지원 등 해외 진출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이는 회사가 중소벤처기업을 직접 지원하는 것을 넘어 지방자치기관, 비영리재단법인과 함께 드림팀을 구성해 더욱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데 의미가 있다.
3사는 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영업활동을 지원하고, 인천테크노파크는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글로벌 진출을 위한 자금지원 역할을 맡게 된다.
이유창 포스코인터내셔널 기업시민사무국장은 “금번 MOU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지만 글로벌 네트워크와 진출 노하우가 부족한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도울 것이며, 향후 인천테크노파크와의 업무 확장으로 더 많은 인천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