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3만5000여㎡ 규모...북미 전기차 부품시장 첨병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7일 LS이모빌리티솔루션은 멕시코 듀랑코에서 정인호 멕시코법인장과 주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부품 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LS이모빌리티솔루션은 2030년까지 듀랑코에 연면적 3만5000여㎡ 규모의 생산공장을 구축해 2024년부터 EV릴레이, BDU(배터리 디스커넥트 유닛) 등 전기차 핵심 부품을 양산할 계획이다. 듀랑코 공장을 북미 전기차 시장 공략의 전초기지로 활용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LS이모빌리티솔루션 측은 "멕시코 공장을 시작으로 높은 성장세가 기대되는 북미 전기차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종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ojy7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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