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중 미국 한 병원서 별세...장례절차는 '비공개'
이미지 확대보기9일 재계에 따르면 서 여사는 미국의 한 병원에서 암 투병 끝에 지난 7일 별세했다.
이에 유족인 김 회장과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088350] 부사장, 삼남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 등 3형제는 미국에 체류하며 장례절차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 여사는 서울대 약학대학 3학년에 재학중이던 1982년 김 회장과 결혼했다.
자녀로는 김동관 사장과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 등이 있다.
고인의 장례절차는 현재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모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종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ojy7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