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는 대한항공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항공기 출발 6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원하는 기내식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료는 무료이며 1시간 30분 미만으로 운항하는 노선을 제외한 국제선 전 노선에만 적용된다.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서비스 이용 시 기내에서 선택 가능한 메뉴 외에 사전 주문 시에만 특별히 제공되는 메뉴를 2~3종씩 추가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기내식을 사전 주문한 프레스티지 클래스 승객은 탑승 후 자신이 선호하는 메뉴를 기내에서 즐길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해외 여행 리오프닝 시기에 맞춰 기내 서비스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최근 제육쌈밥, 불고기 묵밥, 메밀 비빔국수, 고등어 조림 등 새로운 기내식 메뉴를 연이어 출시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세계적인 소믈리에와 협업해 선정한 50개 신규 기내 서비스 와인, 한국식 비전 메뉴도 내년 3월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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