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세계 최초 무풍 기술 선보이며 매년 기술과 성능 진화 이어와
오는 31일까지 무풍에어컨 갤러리모델 구매고객 최대 60만원 상당 혜택 제공
오는 31일까지 무풍에어컨 갤러리모델 구매고객 최대 60만원 상당 혜택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는 3일 무풍에어컨이 국내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 9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삼성전자가 지난 2016년 무풍에어컨 출시 이후 7년 넘게 매일 약 3300대를 판매했을 때 가능한 수치로 국내 에어컨 시장이 무풍에어컨에 대한 선호도가 상당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삼성전자가 지난 2016년 세계 최초로 출시한 직바람 없는 무풍 에어컨은 에어컨 시장에 혁신을 일으키며 새로운 냉방 패러다임을 제시함과 동시에 매년 기술과 성능이 진화해 왔다. 올해는 △창문형 에어컨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윈도우핏' △신개념 홈멀티 제품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핏홈' △'비스포크 무풍 시스템에어컨 인피니트 라인' 등 다수의 에너지 고효율 모델을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특히, 높아진 전기세와 고효율 제품에 대한 수요에 힘입어 올해 판매된 가정용 무풍에어컨 제품 중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모델 제품의 판매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윈도우핏'과 가정용 '무풍 시스템에어컨'은 전 모델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이다. 2023년형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전 모델 에너지 소비효율이 1·2등급을 획득했고 에너지 세이빙 모델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최저 기준보다 냉방 효율이 10% 더 높다.
삼성전자는 무풍에어컨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구매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31일까지 삼성스토어와 백화점, 양판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23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 모델 구매고객에게 최대 60만원 상당의 캐시백 이나 포인트 혜택을 제공한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