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현지 시각) 외신 등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파키스탄의 철근 가격은 t당 최대 8000루피(약 3만6000원)까지 치솟았다. 이와 관련 JS 리서치 "철근의 소매가격은 현재 t당 26~26만7500루피(약 116만7400원~약 120만1075원) 범위"라며 "철강 가격의 상승은 앞으로 몇 주 안에 더 심각한 공급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시장 환경은 투입 비용이 급격히 상승하여 제조업체가 최종 사용자에게 비용을 전가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매우 나쁜 환경이라고 전문가들은 얘기한다. 철강 업계 종사자들도 철강 부문이 경제의 중추이자 국가의 주요 수출 부문 중 하나라고 주장하며, 수입 관련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현재 파키스탄이 직면한 문제를 고려할 때 제조업체는 파키스탄 정부가 철강 산업을 지원하고 위기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를 원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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